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BBQ 치킨에 대한 내 기대가 너무 컸나 봐요

 BBQ 치킨에 대한 내 기대가 너무 컸나 봐요

요즘 치킨 브랜드는 정말 다양합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프랜차이즈도 있지만, 특정 지역에만 있는 브랜드도 있어요.

다른 포스팅에서 제가 시켜 먹은 치킨에 대해서 여러 번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저는 주로 배달비 없고, 저렴한 치킨을 주로 사 먹습니다.

아니면 집 근처에 있어서 포장해오기 좋은 브랜드를 선택해요. 그래서 매번 ‘노랑통닭’ 혹은 ‘갓 튀긴 후라이드’ 입니다.

그런데 우리반쪽이가 아는 분을 도와드린 답례로 치킨 기프트콘을 받아왔더라고요. 저도 아주 오래전에 딱 한 번 먹어봤던 BBQ 치킨이었어요.

저는 배달을 잘 안 시켜 먹다 보니, 이렇게 기프트콘을 받으면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잘 몰라요. 그런데 휴대폰에서 바로 주문하기로 넘어가더라고요.

진짜 신기했어요. 신기함도 잠시, 배달비 3,000원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하기로 바꾸려 했는데, 어떻게 바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는 전화주문이 정확해요.

전화로 포장 요청을 하니, 앱을 만지작거리며 보냈던 시간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