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지역은 비가 오고, 또 어떤 지역은 눈이 내렸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이런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이 더 간절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비가 와도, 비가 오지 않아도 언제 먹어도 맛있는 감자탕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통뼈감자탕 마산삼계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경남대로 907 통뼈감자탕 마산삼계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 집 남자는 해장국이 먹고 싶다고 했지만, 저는 오랜만에 감자탕이 먹고 싶었어요. 평소에는 일반 해장국을 자주 먹으니, 이번에는 묵은지가 들어간 묵은지감자탕을 주문해 봤습니다.
국밥집이나 감자탕 집에 오면 보통 깍두기와 고추, 양파가 나옵니다. 보통 깍두기가 정말 맛있잖아요?
반전은 그저 그런 맛이라 살짝 놀랐습니다. 양파는 살짝 매워서 깍두기를 다시 먹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반복해서 먹고 있으니, 드디어 감자탕이 나왔어요! 잘 익은 묵은지가 크게 올라가 있는 '묵은지 감자탕'입니다.
묵은지는 조심히 들어서 먹기...
원문 링크 : 마산 내서 통뼈감자탕, 묵은지감자탕 먹고 온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