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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스테이크

이 레시피의 주인공은 구운 양배추 스테이크와 수란입니다. 간단하지만 비주얼과 맛이 깡패라 블로그에 올리면 무조건 댓글 달리는 메뉴죠.

이게 요리라고? 무시했다가 세 접시 먹게 되는 양배추 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저만 알고 싶었지만, 블로그 이웃님들께만 살짝 공개하는 미친 레시피를 가져왔어요. 바로 양배추 스테이크입니다.

양배추? 그거 떡볶이에 들어가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하셨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팬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진 양배추의 변신은 진짜 무죄거든요.

고기보다 더 맛있는 채소의 반란,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1.

오늘의 주인공 등장 (재료 준비) 준비물은 너무 단출해서 민망할 정도예요. 양배추 4분의 1 통, 버터 한 조각, 올리브유, 소금, 후추, 그리고 화룡점정이 되어줄 달걀 하나입니다.

양배추는 두툼하게 썰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그래야 구웠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스테이크 질감이 살거든요. 2.

버터 향 가득 지글지글 굽기 팬에 올리브유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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