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먹던 양배추, 닭가슴살 지겨우시죠?
저도 요즘 입맛이 도망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사고를 좀 쳐봤습니다. 이름하여 라이스페이퍼 교자 라자냐!
밀가루 반죽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썼더니 식감이 미쳤어요. 쫀득함이 거의 떡 수준인데, 그 사이로 육즙이 팡팡 터집니다.
이건 진짜 블로그에 안 올릴 수가 없더라고요. 1. 오늘의 조연들 (재료 준비) 재료도 힙하게 준비해볼까요?
라이스페이퍼 몇 장, 냉동 만두(속만 쓸 거예요), 토마토 소스 한 통, 그리고 피자 치즈 듬뿍입니다. 여기서 팁!
만두는 평소 좋아하시는 걸로 아무거나 준비하세요. 만두피는 벗겨내고 속만 쏙 빼서 사용할 겁니다.
이게 바로 5분 만에 고급 라구 소스 맛을 내는 치트키거든요. 2. 켜켜이 쌓는 즐거움 (조리 과정) 과정은 샌드위치 만드는 것보다 쉽습니다.
첫째, 라이스페이퍼를 찬물에 살짝 적셔 바닥에 깔아주세요. 둘째, 그 위에 만두 속을 얇게 펴 바르고 토마토 소스를 한 숟갈 슥슥 문지릅니다.
셋째...
원문 링크 : 이게 라자냐야? 라이스페이퍼로 만든 쫀득 육즙 깡패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