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이가 들면 들수록 핫플은 웬만하면 피하고 싶고, 유명한 곳은 더 안 가고 싶은데 남자친구 때문에 굳이 다녀온곳. 대신 사람 몰리는건 극혐이라 주말을 피해서 갔는데 날씨가 눈치가 없었던 메인 사진은 이걸 걸어놨지만, 실제 우리가 도착한 날이자 수영해야하는 날의 날씨는 이랬던 것....
사진만 봐도 얼마나 추운지 느껴질 듯. 참고로 저기서 일하는 분들 안전사고 때문에 한명씩 나와 계시는데 롱패딩 입고 계시더라.
예약할 때 프론트에 전화해서 비와도 오픈하냐고 물었는데 어차피 따뜻한 물 나와서 한겨울까지 365일 연중무휴라고 해서 예약한건데 막상 저기 들어가서 놀기엔 아무리 물이 따뜻해도 추운건 추..........
강릉 / 스카이베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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