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인(≠비난하는 혹은 부정적) 태도는 자신의 삶을 옳게 끌고가는데 두루두루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비판적인 태도가 자신 본인에게 향하는건 정신건강에 매우 유해할 뿐더러 삶을 바르게 인도하지도 못한다.
최대한 자신에게는 너그러워지고, 누구보다 스스로를 아껴줄 때 삶이 건강해진다. 그렇다고 아전인수격 태도나 내로남불하라는 말이 아니다.
나는 남들보다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지만 자아가 약하고 의외로 강철보다는 유리같은 정신의 소유자라서 스스로에 대한 검열이나 통제가 엄청 심한 사람이다. 이 두 개가 양립이 가능한 개념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사람이란 존재 자체가 입체적인거니까.
특히 요즘같이 남들이 안 하는..........
'나는 특별하다'라는 자기 확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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