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고기를 그렇게 먹고 당분간 고기 안 먹어도 될 것 같다고 하더니 하루 건너 또 코리안 바베큐를 먹고 싶다고. 이 날 함덕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했는데 오늘은 바닷가 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오게 된 곳.
바닷가를 걷다가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있는 곳으로 아무데나 들어왔다. 원래 함덕에서 가려고 하던 고깃집이 몇 개 있었는데 그 곳들은 바닷가가 보이는 자리는 아니라고 했더니 본인이 여기를 가겠다고 고집해서 오게 된 곳.
바다 보면서 먹겠다고 온 곳인데 테라스석은 이미 만석이라 안쪽 밖에 자리가 없었다. 사실 바다뷰라고 하기엔 밤에 갔더니 뭐 딱히 보이는게 없어서 의미는 없음.
차라리 해지기 이전..........
제주 함덕 / 우돈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