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o 1차 시험 후기는 시험 당일의 흐름과 분위기를 중심으로 정리된다. 첫째로 픽스아카데미와 cms의 40회 kmo 1차 예상 커트라인이 거의 비슷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은상 정도가 2점 내외 차이로 보이며, 가채점으로는 은상권에 안정적으로 들었다는 판단이 내려진다. 두 학원 모두 12시 시작으로 시험이 진행되었고, 주변 환경은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아이들의 노력을 응원하는 분위기였다. 시험을 치른 이후 남편과의 점심시간을 보내며 아이의 표정에 큰 변화는 없었고, 결과에 대한 확실한 판단은 남겨두되 맑은 마음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둘째로 2차 준비에 대한 고민이 크게 다가온다. 픽스는 2차반을 구성해 중1 이하 4개 반 정도에 약 15명 내외로 운영되며, 수요일부터 본격적인 2차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라는 정보가 확인된다. 김진수샘과 같은 교수가 배정될 가능성이 있어 기대가 있지만, 구력과 중급 이론의 부족으로 2차 준비가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cms의 2차 안내문도 전달되었으나 바로 시작하는 분위기가 짙고, 시간 관리나 최적의 경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로 인해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 확산된다.
마지막으로 가정과 학원 생활의 균형 속에서 가족의 응원과 함께 얻은 작은 위안이 남는다. 가정 내에서는 아이의 노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유지하며, 태풍이 지나간 뒤의 상황을 지켜보자는 마음이 있다. 본문에 등장하는 블로그 이모들과 주변의 응원 글들 역시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의 학습 루트와 2차 합격 여부에 대한 소식이 궁금해지는 상황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단 하루의 고민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며, 꾸준한 준비와 평가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선택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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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1] kmo 가채점 결과 | 픽스 예상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