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그린벨트 해제 이슈가 핫합니다. 그린벨트의 순 기능은 분명히 있으나..
마산, 창원, 진해가 통합되면서 오히려 연접개발이나 연속성에 걸림돌이 되어 균형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측면과 오히려 난개발의 원인이 되고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https://blog.naver.com/land8942/222899157778 창원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GB) 전면해제·합리적 조정 요구 [기획] 기형적 창원 개발제한구역, 조정될까 도심 한복판 ‘개발 단절선’… 창원 땅 33%가 GB로 묶여 창... blog.naver.com 창원시 그린벨트 주민연합회에서는 전면해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경사도 높은 임야(1,2등급) 부분까지는 몰라도.. 산 밑의 전답(3등급~)이나 도시외곽의 도로를 접한 평지 수준의 그린벨트 농지(5등급) 즉 3등급~5등급이 해제되는 건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그린벨트의 등급은 지적공부에 공개되는것은 아니고.. 지주가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