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지난 8월 15일에 스터디 카페에 다녀왔었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오늘은 스터디 카페를 다 돌아다니고 나서 맛있게 먹으러 갔던 파스타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가게들이 있었다가도 1, 2년 사이에 금방 사라지는 신촌에서 오랜 시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제가 여기를 처음 안 것이 스물 다섯살 때였는데 그 때도 이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상황이었고 4년이 지난 지금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바로 신촌의 파스타 맛있는 집 노리타 입니다.
이 곳에 가면 언제나 이렇게 해맑아집니다. 요즘 살쩌서 고민이 많은데 한 달 전부터 얼굴이 토실토실해지고 있었네요.
제가 얼마나 힘들게 지금의 모습을 만들었는데 흑흑 관리해야겠어요. ㅠㅠ 제 머리 위에 하트 보이시죠?
저의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ㅋㅋ 언니와 함께 갔는데 원래 저희는 파스타를 먹을 생각이 아니었어요.
당연히 노리타에 갈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먹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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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노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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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파스타맛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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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파스타집
원문 링크 : 현아가 완전 사랑하는 신촌 파스타집 노리타를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