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살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던져보게 되는 질문입니다.
삶의 목적지를 모른 채 살아간다는 것은, 내비게이션 없이 낯선 길을 나서는 것과 같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방황, 실수를 겪고 나서야 비로소 제 길을 찾게 되곤 하죠.
만약 우리 삶을 올바르게 이끌어줄 인도자가 있다면, 그 길을 훨씬 더 수월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태어나 살아가는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완성', 즉 '완벽한 성공'을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에서 그 누구도 완벽한 성공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인간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발딛고 있는 이 바탕, 즉 '천지(天地)'가 구조적으로 기울어져 있어 누구도 완전한 성공을 이룰 수 없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이 오면, 이 기울어졌던 천지가 바로 서게 됩니다. 김일부 대성사님이 '정역(正易)'에서 밝혀둔 것처럼 말입니다.
천지가 바르게 정립되는 그 바탕 위에서 비로소 모...
원문 링크 : 왜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