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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여동생의 명도청구 방어사례 - 영등포구 변호사

 비정한 여동생의 명도청구 방어사례 - 영등포구 변호사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변호사 이요한입니다.

오늘은 제가 여동생(장녀)으로부터 명도소송을 청구받은 차남을 대리하여, 명도청구를 전부 방어한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사실관계를 일부 각색하였습니다.)

사건 개요 1. 아파트 증여 이중기는 처 김숙자와 결혼한 후 자녀로 2남 2녀를 두었습니다.

장남과 차남은 평범한 인생을 살았던 반면, 장녀는 수개의 회사를 창업하여 많은 돈을 벌었고 차녀 역시 사업가로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중기는 강남 근처에 소유하고 있던 논이 국가개발사업에 편입되어 보상금으로 큰 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중기는 평소 왜소하고 잔병치레가 많은데다 가난하게 살고 있던 차남(의뢰인)이 마음에 걸려 아파트라도 한 채 증여해주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평소 이중기 부부와 친분이 있던 무당이 차남의 사주가 좋지 않기 때문에, 차남에게 재산을 주면 집안이 망한다고 조언하였습니다.

이중기는 깊은 고민 끝에 집안에서 제일 끗발있던 장녀에게 아파트 1채...

# 가족분쟁 # 교환계약 # 명도소송 # 민사전문변호사 # 영등포구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