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야근하다 먹은 삼겹살, 저녁 있는 삶은 불가능하다.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4. 19. 7: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연일 야근의 연속입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토, 일요일 모두 쉬지 못하고 일할 만큼 바쁜 나날입니다. 잠깐씩 짬을 내어 포스팅하는 것도 무척 힘들지만, 잠깐 숨을 돌릴 겸 하고 있습니다.
서초동 근처에는 음식점이 한정적입니다. 매일 야근을 하는데 그때마다 비싼 음식을 먹기도 부담스러워 가격이 저렴한 삼겹살 집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물론, 제가 삼겹살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 사무실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보성 생삼겹살 집입니다. 인근에 삼겹살 집이 몇 군데 있기는 한데 길을 대로를 건너거나 하는 등 가깝지만 저녁만 먹고 들어가기엔 먼 거리라 가장 가까이 있는 이 곳에서 자주 저녁을 해결합니다.
삼겹살을 먹다 보면 술을 마시게 될 때가 있는데, 일을 하기 위해 남았을 때에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삼겹살에 술이 없으면 아쉽기는 합니...
원문 링크 : 야근하다 먹은 삼겹살, 저녁 있는 삶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