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맛집 28개월 아이와 함께하는 푸켓 여행, 카이섬 반일투어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5. 10. 0: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짧은 연휴, 짧은 해외여행 후기 포스팅입니다. 푸켓은 비행시간이 다소 길어 유아 동반 여행객들이 많이 선택하지 않는 곳 중 하나입니다. 28개월이면 유아에서 어린이로 점점 커 가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도 유아에 가깝습니다.
다만 비행기 티켓은 소아 비용을 받습니다. 푸켓은 태국의 섬인데, 보통 푸켓 여행을 가게 되면 섬 투어를 많이 하게 됩니다.
가장 유명한 투어는 시밀란 투어와 피피섬 투어입니다. 이 중 시밀란은 공개되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 방문할 수 있는 기간에 맞추어 가야 합니다.
피피섬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찍은 영화 'BEACH'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는, 매우 아름다운 섬입니다. 하지만 항구에서 꽤 멀어 스피트보트를 타고 가는 시간도 길고, 막상 피피섬에 갔을 때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 보여 피피섬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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