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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녀온 아웃백 어린이대공원점

 오랜만에 다녀온 아웃백 어린이대공원점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다녀온 아웃백 어린이대공원점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10. 2. 8: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린이대공원에 가게 되면 가끔씩 가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요즘 한식 뷔페 등이 많이 생겨 패밀리 레스토랑이 많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인데, 어린이대공원점은 아이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에 항상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주말에는 아주 오래 기다릴 각오를 하고 가야 합니다. 이 날은 40분 정도 기다려 자리를 안내받았습니다.

아웃백 어린이대공원점은 전망이 좋은 편입니다. 키 큰 가로수들이 보이고, 길 건너편은 대공원이라 시원한 전망입니다.

새로 나온 메뉴인 블랙라벨 스테이크 중 립아이 포투,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인 터커 파스타를 주문하였습니다. 빵을 먹으며 메인 메뉴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어린이대공원을 신나게 돌아다닌 아이는 목이 말랐는지 열심히 에이드를 마십니다. 스테이크 접시가 뜨거운 돌판(?)

위에 나오는 메뉴인데, 처음 먹어보는 것이라 기대가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