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깜비네 집|깜비 null 드디어 사랑초를 공개합니다!! ^^ 그다지 빛이 좋지 않은 베란다에 매달려 이렇게 잘 자라준 기특한 녀석이에요 자라는 과정과 더 많은 꽃 사진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2005년 11월 에리카 구하는 분께 가지 몇개를 잘라드렸더니 사랑초 구근을 보내주셨어요 심은지 며칠만에 쑥쑥 올라왔어요 2006년 2월 처음엔 '오늘은 몇줄기 올라왔나~?'
하며 세어보는 재미가 있더니 무더기로 올라오니 세어볼 엄두도 안 나고..거의 방치하며 키웠죠... 잎은 이쁜데, 어째서 꽃은 한송이도 안 피우는것이냐.
하며 매일 쳐다보고.. 어느날인가 무수한 잎을 아래로 꽃대가 가득 올라오더라구요 매일 쳐다보며 무언의 강압.....
피어라 피어라 피어라 으하하~ 어느날 문득 흰 꽃 몇 송이가 활짝 웃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 송이, 두 송이 늘어만 갑니다 "더 많이 피우면 블로그에 올려줄께~" 하며 사랑초도 참고 저도 참습니다;; 봄 햇살 받으며...... 날이...
원문 링크 : [공유] 흰 꽃 피는 청사랑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