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름도 예쁜 꽃 사과 열매가 초록으로 너무 예쁘게 달린 7월 마지막주 금요일이다 여성문화회관에서 강좌듣고 집오는 길에 잠깐 마트 들러서 옥수수 6개랑 음료수를 사왔다 . 어제 발가락 다친게 많이 좋아졌다고 신나 하다가 밤새 다시 아파서 끙끙 거리더니 결국 오늘도 오전내 힘들다가 오후엔 그럭저럭 괜찮은것같은데 하 별거 아닌것겉지만 또 신경쓰이는 통증이다 낼은 판교에서 작은 아이를 점깐 보기로 했는데 살살 잘댕겨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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