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히프롬(Erich Fromm 1900~1980) 독일사랑의 기술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개인으로서든 인류로서든 결정되어있는 본능처럼 결정되어있는 상황으로부터 비결정적이고 불확실하며 개방적인 상황으로 쫓겨난다.. 확실한것은 과거 뿐이고 미래에 대해서 확실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죽음뿐이다.인간에게는 이성이 부여되어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을 아는 생명'이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공포를 자신의 과거를 자신의 미래의 가능성을 알고 있다.
분리되어있는 실재로서의 자기 사진의 인식 자신의 생명이 덧 없이 짦으며 원하지 않았는데도 태어 났고 원하지 않아도 죽게 되며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들보다 , 먼저 또는 그들이 자신보다 먼저 죽게 되리라는 사실을 인식, 자신의 고독과 자신의 분리와 자연및 사회의 힘 앞에서의 자신의 무력함을 인식 - 이러한 모든 인식은 인간의 분리 되어 흩어져 있는 실존을 견딜 수 없는 감옥으로 만든다. 인간은 이 감옥으로 부터 풀려나서 밖으로 나가 어떤 형태로든 ...
원문 링크 : 인간의 고독과 외로움은 어디에서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