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 땅이라도 투자를 시작하는게 중요" 아래 내용은 진실로 가슴에 와닿는바 크다할 수 있겠습니다. 이양반도 분산투자를 강조하시네요... "1평 땅이라도 투자를 시작하는게 중요" [머니투데이 2006-09-08 13:15] [머니투데이 김희정 기자][머니코치] 벌써 20년도 전, 인천에서 직장을 다니며 방송통신대학에서 공부도 함께 할 때였다.
부모님이 평당 3만원에 판 집 앞 밭이 2년 만에 30만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건축경기는 호황이었고 매도한 집 앞 밭에는 주공아파트가 들어섰다. '2년만 안 팔고 더 보유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지금 시가와 매도가의 차이를 매우려면 월급쟁이 봉급으로 몇 년을 일해야 하는 거지?' 마흔 네 살 조동찬씨가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 때부였다.
이후 전공인 법학보다 부동산 연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93년 주공아파트가 들어서고 부모님의 인천 집도 헐리면서 평당 190만원의 토지보상금과 들어설 주공아파트의 분양권을 얻게 됐다. 200평 집...
원문 링크 : 재테크 분산투자 1평이라도 땅을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