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 비싸긴하지만 맛은 들지 않았다.. 비가 많은 탓에 한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있지만 과일 맛은 영 ..
별로다. 그나마 비가 적었던 6월에 먹었던 참외 맛이 좋았다.
어제 아침도 비가 부슬부슬 내렸지만 운동을 일주일정도 못한것같아서 (온몸이 근질근질) AM7시쯤에 우산을 들고 호수주변을 세바퀴정도 돌았다 비가 내려서 길은 질척거리고 일주일 동안 운동을 못했으니 네바퀴는 무리겠고 두바퀴만 돌고 들어오려했는데 세바퀴까지 별 무리 없이 돌았다 중간에 비가 그쳐 좀 편해진 탓도 있다. 호수 온도는 어제 아침 7시30분에 22'c 를 유지하고있었만 습한 날씨 관계로 땀이 좀 흐르고 끈적였다 운동을 하고 시장쪽으로 발을 옮겨 볶음밥 재료 중에 모자란 것을 한두가지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어제밤 밖에서 마신 산사춘 때문인지 오늘은 일찍부터 빗소리가 멈춘것같았는데 다섯시쯤 울리는 알람에 일어나기가 싫어서 뒤척이다가 일곱시즈음 일어나서 편한 트레이닝바지로 갈아입고 세수도 하지 않고 부스스한 얼굴...
원문 링크 : 비가 많은 올 여름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