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미래의 아름다운 어린시절을 기억시켜주기위하여 꼭 어른들의 희생이 필요한것일까? 그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 아닐까 ?
우리 윗세대들의 잘못된 습관을 우리가 세대에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어른의 행복을 위하여 아이들이 희생해야한다는것은 절대 아니다.
그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사고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생활고를 비관하여 자살하는 가장들이 굳이 자신의 아이들마저 함께 데리고 떠나는 동반자살을 뉴스에서 접할때마다 화가 난다.
아이가 둘이나 있는 결혼 14년정도 된 나의 동생은 그러한 가난한 가장의 행동이 어느 정도 때론 충분히 이해가 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러한 무책임한 가장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무능력한 가장이 없어지고 난 후 아이들의 운명은 아이들 스스로 얼마든지 결정할 수가 있는 능력이 생겨날 수 있다.
그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는것이다. 아이들의 미래를 무능력한 가장의 시선으로 미리 결정짓고 스스로 책임지려하는 무서운 생...
원문 링크 : 나는 오늘 무엇을 결정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