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에서 자유롭자 최근 하버드의대 연구에 의하면 21세기 인류의 목숨을 위협하는 첫 번째 질환은 심혈관계질환이고 두 번째 질환이 스트레스성 질환이다. 스트레스가 서양보다 동양에 더 많으며 동양에선 IMF 위기 이전까진 일본에서 가장 높았는데 그 이후론 한국에서 가장 높으며 10명 중 8명이 스트레스성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나타나는 증상 1.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2.
사는 것이 그저 그렇다. 3. 두통이 자주 있다든지, 머리가 맑지 않다.
머리에 뭔가 낀 것 같다. 멍하고 개운치 않다.
두통약을 1주일에 2번이상 복용한다. 4. 잠을 잘 못잔다.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은 기분이 오전에 더 안좋고 저녁엔 더 괜찮아진다.(정상은 반대) 5.
집중이 잘 안된다. 6. 기억력이 안 좋아진다.
기억이 깜박거리는 것은 50대 후반부터는 자연스런 현상이나 젊은 사람에선 99.9%가 스트레스로 인한 것임. 7. 뒷 목이 뻐근하고 결린다.
어깨까지 결린다. 허리에 통증도...
원문 링크 :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