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웃음을 가진 행복한 사람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보이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야.. 사랑이 삶의 전부가 될 수는 없는거니까 그래도 삶에서 가장 예쁜 꽃은 사랑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꺼야.
세월이 흐르고 나서야 느낄 수 있는 삶의 진실한 모습들.. 사람은 왜 진실한모습들을 미처보지 못하거나 혹은 외면하게 되는 걸까?
모두들 가슴속에 봄처럼 따뜻한 웃음을 품고있으면서 왜 그 모습을 감추고 가리면서 살아야하는 것일까 그래야 삶에 진지하고 충실한거라고 믿는건 또 어디서 오는 믿음일까...? 오늘 의자에 누워 벗꽃들을 올려다보면서 그런 쓸데없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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