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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찌푸린 하늘

 며칠째 찌푸린 하늘

며칠째 하늘이 흐려있다.. 어제는 잠시 맑은 하늘이 보이긴했지만 오늘 다시 이렇게 하늘은 흐리다.

이른아침이긴해도 호수주변에는 사람들이 많다 온도계는 22'c ~23'c 를 보여준다 나의 이른아침이란..AM 5~7사이를 말한다.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것같은 사람들 그러나 표정은 모두 없다.

건강을 위한 하나의 목적을 향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참새와 꽃과 나무와 풀.. 그리고 사람들을 보며 산책을 한다.

산책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목적을 가지고 있긴해도 또 다른 몇가지..를 얻고자한다. 얻고자하는 것은 열심히 집중하면 얻을 수 있다는 오래된 진리를 믿기에..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 낮이 이렇게 뿌옇게 흐려있어 마치 벌써 오후 5시는 되어버린것같다. 매일 초콜릿을 먹고 매시간 웃을 수는 없는 것처럼 매일 행복을 느끼며 살 수는 없다.

초콜릿의 여운을 입에 담고 살아가듯.. 그렇게 행복의 여운을 마음에 담고 오늘 하루 다시 또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