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그레이트 맨 하프 코스는 서울에서 비교적 근교에서 개최되어서, 지역에서의 숙박없이 당일치기로 대회를 치를수 있는 대회여서, 미추홀 듀애슬론과 더불어, 우리 남편이 매년 출전하고 있는 대회이다. <여주 그레이트 맨 대회의 장점> - 코스를 완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5~6시간 이상의 장거리 운전도 안해도 되고 -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자는것을 굉장히 불편해하는 남편 특징이 있는데 집이 아닌 외부에서 숙박하지 않아도 되니 (그 대신에 집에서 새벽 3시 30 출발 이라는, 새벽잠 포기 + 자전거 거치를 위하여 토요일 / 일요일 모두 왔다갔다 해야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 서울 거주 자덕이라면 누구나 여주에서 자전거 훈련을 해본 경험이 있을 거고, 그렇기 때문에 뭔가 익숙한 코스이다 - 그래서 이왕이면 열리면 무조건 나가는 편리성이 확보된 대회인 점이 큰 장점이다.
철인 하프 코스는 간단하게 철인 full course를 정확하게 1/2 해놓은 코스라고 이해하시면 되고, 2022년도에는...
원문 링크 : [여주 그레이트맨 철인 하프코스] 참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