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경 법원 감정인에 지원을 했었고 감정인으로 선정됐었다 얼마 전 모 사건의 감정인 후보자로 선정되었고 인연이 되어 최종 감정인으로 채택되어 처음으로 법원 감정인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감정의 주된 내용은 비닐하우스 하자 보수비 금액은 얼마가 적당한지에 대한 감정이었다 원고 와 피고 모두 각자의 입장이 있다...
공평한 감정을 위해 두 분의 말에 최대한 귀를 기울이고 경청하고 원고 와 피고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함께 현장 감정을 시작한다... 나중에 오해가 생길수 있으니 반드시 관계자 두분을 모시고 진행해야 한다.
감정보고서 표지 감정을 마치면 오랜시간에 걸쳐 감정서, 내역서, 참고자료 등을 만들고 꼼꼼히 체크한 후 법원 사이트를 통해 감정서를 제출... 원래 어려울 꺼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어려운 업무가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또 이렇게 경험치가 쌓임에 감사하다. ^^ SM건축사사무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구마로14길 9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
원문 링크 : 첫 번째 법원 감정인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