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여년의 비자업무 및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심하고 신속하게 복잡한 비자절차를 대행 해드리는 대명국제 행정사 이숙자입니다. 외국계 회사의 한국 진출은 ‘법인 설립’과 ‘체류자격(비자) 확보’라는 두 축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사업주는 법인등기나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면 일이 끝난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무에서는 투자비자(예: D-8) 취득 과정이 훨씬 더 까다롭고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제가 대행한 익명의 외투기업 사례를 통해 그 이유와 실무적 대응을 정리합니다.
본사: 해외 소재 A 그룹(법인) 한국 자회사: 경기권에 설립 투자금 예정: 미화 20만불 진행 요약: 5월 위임계약 체결 → 외환신고 준비 → 투자금 송금 지연(그룹 자금운영 이유) → 9월 전액 입금 → 등기·사업자등록·외투기업등록 완료 비자신청 과정에서 가장 큰 난관은 투자금의 입금 경로와 출처 증빙, 그리고 비자 심사 시 보완 요청 가능성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외국인투자신고 외국인투...
원문 링크 : 외투법인설립보다 어려운 외국인 투자비자 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