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3일(월) ‘언니 놀러와’ 동생이 자기집으로 급작스레 불렀다 야근 끝나고 부시시 눈뜬 건 오후4시 살뜰하게 살빠진 꼴을 못보겟다는 동생은 좋아하는 순대볶음,타꼬야끼,쟌슨빌 (고칼로리으ㅣ 대명사) 로 차려 내주었다 먹고 배 두드리고 있으면 후식으로 달달한 망고도 내온다 먹고 심야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뜬금 없는 감수성 ㅋㅋㅋㅋㅋㅋ 양화대교 지나면서 사진 찍기 부각이는 한번은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하루 종료 2022년 5월 24일(화) https://m.blog.naver.com/lsh7197/222748361835 힙하고 싶어서 다녀오는 힙지로 맛집(공간갑, 장만옥, le temple) 힙하지 않지만 힙하려고 다녀오는 힙한 곳 나들이 쉬는 날은 하루에 한끼를 보통 제대로 먹는데 맛이 없으... m.blog.naver.com 오늘은 나의 친구 나뭇잎과 힙지로데이투 철저한 J는 사전 조사를 마치고 사람이 많지 않지만 느낌있는 카페를 검색해서 갓으나… 호텔수선화 서울특별시...
원문 링크 : 5월 넷째주의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