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0일(월) 전일 책익다를 다녀와서 오후에 테니스 레슨 절반은 이제 했는데 아직 포핸드 중 ㅠㅠ 지구력이 약해졌는지 숨이 차서 5분하고 애플워치 보고 주저 앉는 시전 ㅋㅋ 코치님이 진짜 힘든 거 맞냐고 티가 안나서 거짓말 같다고 하는데 거짓말은 아닌데... 코트가 야외 보다 1/2 밖에 안되서 더 잘뛰어 댕겨야 한댔는데 나는 공을 바라보는 지친 강아쥐 같앗음 ㅠㅠ 운동하고 오니 동생이 집에 들린다고 해서 저녁은 배달 음식으로 때우기로 결정 토끼정 시켜서 먹기 크림우동 먹고 싶대서 연 곳 중에 시켰는데 크림우동 첫맛은 맛있었는데 좀 달았다 단 음식 불호임..
근데 몇입 먹을 때 핵맛있음 ㅋㅋㅋ 그리고 카레 시켰는데 카츠는..... 5000원인가 주고 추가했는데 용기를 바꾸던지 해야 할 듯 넘 없어 보임... 2022년 6월 21일(화) 쉬는날은 운동을 왠만하면 하려고 한다 오늘은 홈트 하는 날 빅씨스 언니랑 4일차를 상큼히 맞이함. 오 칼로리 비슷해 ㅋㅋㅋㅋㅋ 이제 애...
원문 링크 : 6월 넷째주의 일상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