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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8편-129편 말씀 묵상/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과 인내의 믿음-매일성경큐티 8월27일

 시편 128편-129편 말씀 묵상/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과 인내의 믿음-매일성경큐티 8월27일

시편 128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받을 복을 아름답게 노래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우리의 삶과 가정, 일터에 참된 형통과 평안이 임한다고 말씀합니다.

이어지는 129편은 이스라엘이 오랜 고난을 겪었지만, 하나님께서 의로우셔서 결국 그들을 지켜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시편 128편-129편 묵상 1.

시편 128편 – 경외하는 자의 복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128:1) 시편 128편 1절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사는 삶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가정이 평안하며, 자녀가 푸른 감람나무 같이 자라나요.

진정한 복은 물질이나 세상적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주어지는 평안과 풍성한 가정의 기쁨임을 다시금 배웁니다. 시편 128편 3절 2.

시편 129편 – 고난 중에도 신실하신 하나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