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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삼서 1장 2절/영혼이 잘됨 같이 형통하는 삶

 요한삼서 1장 2절/영혼이 잘됨 같이 형통하는 삶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3서 1장 2절> 요한삼서 1장 2절 사도 요한은 사랑하는 자에게 가장 중요한 축복을 기도하며 전합니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라는 말씀은 삶의 진짜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줍니다.

세상의 형통이나 건강이 먼저가 아니라, 영혼의 상태가 우선이라는 것이지요. 영혼이 하나님과 바르게 연결되어 있을 때, 우리의 삶은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8장 36절 영혼이 하나님과 떨어져 있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소유하고, 건강을 누려도 결국은 공허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살아 있을 때, 우리는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큰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게 됩니다.

저 역시 삶을 돌아볼 때, 마음이 지쳐 있을 때는 아무리 일이 잘 풀려도 만족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께 제 마음을 내어놓으면, 다시금 힘을 얻고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