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재림은 모든 신앙인의 소망입니다. 그러나 초대교회 성도들 중 일부는 "예수님의 재림이 이미 지나갔다"는 잘못된 소문 때문에 큰 혼란에 빠져 있었어요.
두려움 속에서 믿음이 흔들리던 이들에게 바울은 편지를 써서 말합니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살후 2:3).
바울은 재림 전에 반드시 일어날 사건들을 알려주며, 성도들이 진리를 사랑하고 굳게 서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3 데살로니가후서 2장 1절-17절 이해 바울은 예수님의 재림이 이미 일어났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단호하게 말합니다.
오히려 재림의 날이 오기 전에는 먼저 믿음을 저버리는 일이 있을 것이고, 이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며 자신을 높이는 '불법의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해요. 하지만 결국 주님께서 오실 때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멸망할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 강림하실 때 그의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실 것이라"(살후 2:8). 거짓에 속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