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광명 이케아와 코스트코를 방문한 후기다. 이케아는 한국 1호점이라는 점이 눈에 띄고, 코스트코는 본사와 함께 있어 뭔가 다른 분위기를 기대하게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주차장에서 매장으로 들어갈 때부터 줄이 길었고, 매장 진입 직후 푸드코트로 몰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코스트코 치즈피자가 최고로 여겨지며, 다 맛있지만 특히 재료의 질과 가격이 돋보인다는 평이 있다. 다만 대용량 특성상 냉동실 공간이 부족해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다. 할인하는 품목도 자주 바뀌는데, 예를 들어 여름 상품으로 수영용품이 다양하고, 용가리 치킨과 치킨 너겟이 번갈아 할인되기에 방문 시 할인 중인 품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40분가량 대기했다는 정보도 있으며, 순서표를 받으면 대기시간이 길어지니 먼저 번호표를 받고 쇼핑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조언이 있다. 아이스크림은 주차비 혜택과 연결된 프로모션에 영향받아 주문 방식이 다르게 느껴졌다는 점도 기록되어 있다.
이케아 방문 구간에서는 쇼룸의 매력 때문인지 다양한 가구와 소품이 눈에 잘 띈다. 니사포르스 활용법에 관심이 생기고, 세면대나 주방 후드 같은 아이템은 가격대와 디자인의 차이를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조명이나 소파 같은 품목도 매장을 둘러보며 구매 욕구가 솟아오르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다만 코스트코의 방문 피로감 때문에 이케아에서는 다소 빠르게 매장을 둘러보게 되었다는 점이 있다. 주차 요금 정산 시 5시간 무료 혜택 안내가 있었으나 실제상 무료로 이용하는 데에는 차질이 있었다는 점도 함께 기록된다. 아이스크림은 와플콘이 더 맛있으며, 레스토랑 이용 시 주차 무료 혜택을 받는 방법도 제시되지만 연휴 기간에는 두 곳을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무리라는 결론이 내려진다. 결국 연휴 방문은 다소 비효율적이라는 점이 핵심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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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광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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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광명점
원문 링크 : 광명으로 놀러가기 | 이케아 1호점, 코스트코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