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간다 상해 각 캐리어 3개씩해서 총 6개...너무 힘들었어 부동산 설명 듣고 힘든 몸을 이끌고 침구류 사러 이케아 가는중!! 집에 아무것도 없기에 너무 힘들지만 오늘 가서 안사면 우리 후드집업 덮고 자야된다고 반시체모드로 다녀왔다 이케아서 생명보충 이거 맛이 잘 기억 안난다..너무 힘들고 지친 상태에서 이거 안먹으면 돌다가 쓰러진다는 마인드로 우겨넣음 그리고 짐이 엄청났지만 사수해서 면세에서 사온 엑스레이티드 다음날이었나 하늘이 말도 안되게 예뻤다 상해에서 봤던 하늘 중 최고였어 no filter!!
언니들이 집 초대해줘서 아지트 불족발은 오랜만에 먹어도 존맛이구나 그리고 납작복숭아 과즙 흘리는거 싫어서 싱크대에서 저러고 먹음ㅋㅋㅋㅋㅋ 바나나 너무 신기해서 찍었다 老板한테 신기하다고 처음 본다고 했더니 苹果焦라고 맛있다고 알려주셔서 2개만 사봤다 바나나에서 사과향이 나!!!짱 신기해!!
예진이랑 한국에서 노래 불렀던 마라샹궈 드디어 제대로된 마샹을 만났다 언니들이랑 꼬치타임 ...
원문 링크 : 우당탕탕탕 8월말~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