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터스 파스티유 블랙커런트 클래식 제니캔디로 유명한 스위스 목캔디 후기 스위스에서 17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핸드메이드 목캔디, 그레터스 파스티유 블랙커런트 클래식을 블핑 제니도 먹는다고 해서 호기심에 저도 선택하게 되었어요 ㅎㅎ 목에 좋은 캔디라고 해서 요즘 꾸준히 먹어보고 있는데 건조한 지금 날씨에 목이 좋은 듯 해서 제니캔디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스위스 전통 브랜드 그레터스 그레터스는 170년 동안 같은 방식으로 수작업 공정을 이어온 브랜드예요 스위스 품질 테스트 연구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올해의 스위스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이런 배경을 알고 먹으니까 확실히 목에 좋은 캔디는 뭔가 다른가 생각됐어요~ 맛, 식감이 일반 목캔디와 다름 블랙커런트 자체가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인데, 그레터스는 이 과일을 직접 손으로 따서 사용한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맛이 인공적인 새콤달콤함이 아니라 과일즙 자체의 깊은 풍미가 있어요 그리고 이 캔디가 한국 목캔디처럼 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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