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고 다 프리미엄은 아닙니다. 진짜 프리미엄은 맛과 태도, 그리고 공간의 품격에서 완성됩니다.
신사동 골드참치 대표 참치아저씨와 함‘께 품격’이란 무엇인지 생각해고자 합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도 ‘프리미엄’이란 말을 붙여요.
인스타 감성으로 승부하거나, 조명만 멋진 곳도 많죠. 하지만 식당의 진짜 프리미엄은 ‘비싼 값’을 내는 데서 생기지 않아요.
디너는 8만, 10만, 13만원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닿을 수 있지만,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격. 그게 진짜 프리미엄이에요.
오데마피게나 파텍필립 같은 하늘은 아니더라도, 노력하면 닿을 수 있는 ‘롤렉스 시계와 같은 식당’. 그 정도의 품격이 골드참치 신사점이 꿈꾸는 자리입니다.
골드참치 신사점의 내부, 닷찌와 룸 일부 1. 음식점의 본질은 결국 ‘맛’ 아무리 공간이 멋져도, 음식점의 본질은 결국 맛이죠.
요즘은 사진으로 승부하는 집들이 많지만, 정작 한 입 먹고 나면 기억이 남지 않습니다.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