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두 번 문을 닫았던 작은 가게가 어떻게 지금의 골드참치가 되었는지 되짚어보는 이야기입니다. 신규 고객께는 신뢰가 되고, 오래 찾아주신 손님께는 ‘이 집이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하는 글이길 바랍니다.]
골드참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125 유미빌딩 2층 202호 골드참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0길 1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1. 두 번 망한 참치집을 인수하다. 2015년, 저는 현재의 참치집(전.
수참치)을 인수했습니다. 참치집으로 두번이나 주인이 바뀌고, 결국 철거를 앞둔 상태였습니다.
마음에 이끌린 곳이지만, 두렵고 망막하였습니다. 다시 열 수 있는 구조인지~ 내가 과연 잘 해 나갈 수 있을지~ 더보기: 비교적 초창기때 쓴 블러그 글→ 이런 골드참치가 되었으면~ 음식은 문화이다.
나의 음식에 대한 뿌리 깊은 철학이다. 먹고, 자고, 입고, 사랑하는 기본적인 욕구 중에... blog.naver.com 주방의 동선은 살아 있었기에 기본만 제대로 세우면 충분히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