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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배드민턴 예능 '라켓보이즈' 04화 리뷰

 TvN 배드민턴 예능 '라켓보이즈' 04화 리뷰

대회까지 55일 남았는데 아직도 약수터를 벗어나지 못했다. 55일 동안 실력을 열심히 쌓는다 하더라도 초심조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현재 기준에서는 부승관&오상욱 콤비 외에는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기본기 연습을 더 열심히 해야 할 때가 아닌지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기본기를 더 다듬어야죠 이번 4화의 내용은 전반부 자체 랭킹전, 후반부 초등학교 엘리트 선수 초빙 경기로 구성됐다. 후반부는 정동원의 사전 점검 경기 1개뿐이었기 때문에 메인 내용은 자체 랭킹전이었다고 보면 된다. 3편부터 이어지는 전지훈련에서 레슨을 성실히 받고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물론 실력은 아직 고만고만하다..

연습한지 일주일 됐는데 대단한 성장을 바라면 안 되지 ㅠ 이번에 출연자들의 플레이를 보니 몇 가지 의문이 든다. 물론 이용대, 장수영 선수는 최고 레벨의 선수들이기 때문에 다 생각이 있겠지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의문점 1. 윤두준이 왜 드롭을 치지?

배드민턴의 오버핸드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