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은 속성으로 성장이 어려움을 보여주는 이번 화 a.k.a 짬바 연예인들 중에서도 배드민턴을 취미로 즐기는 분들이 많다. 배드민턴 동호회가 워낙 저변이 넓다 보니 연예인들도 많이 즐긴다.
이만기 님이야 원래부터 유명한 최상위급 실력자다. 이번에 출연해서 알게 된 남정우 님도 선출이니만큼 대단한 실력을 보여줬다.
일반 사람들의 눈에는 어느 정도 대등하지 않았나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상당히 봐준 경기들이었다. 특히 이만기, 남정우 님 두 분은 땀도 안 나게 설렁설렁 쳤다.
남정우 님, 선출이라 폼이 남다르다. (부럽다...)
이만기 님은 경기 중 스매시를 전혀 치지 않았다. 1. 백핸드 클리어 초심~D조에서 C조 이상으로 넘어갈 때 가장 큰 전환점이 되는 점이 바로 백핸드 클리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주 손으로 오는 (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쪽 볼) 공이 치기 편하고 반대로 오는 백핸드는 어렵다. 상대방이 자신의 백핸드 쪽으로 콕을 보낼 때 이를 깔끔하게 받아 낼 실력이 돼야 ...
원문 링크 : TvN 배드민턴 예능 '라켓보이즈' 06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