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메리를 자그마한 체구와 달리 매우매우 많이 먹어요 그릇에 들어갈 듯이 먹어요 자꾸 저렇게 먹더라구요 항상 그릇을 돌려줘야 해요.. 메리를 분양한 후에 우리 블루는 애교가 더 많아졌고 질투도 많아 졌답니다..
질투쟁이.. 항상 저렇게 와서 노트북을 즈려밟던..
노트를 즈려밟아서 방해합니다.. 박스를 참 좋아해요 택배박스가 오면 무조건 들어가요 하도 들어가서 폭신한 발매트 넣어줬어요..
저 사진 찍었을때는 블루가 피부병왔어서 이마쪽이 지지하네요 ㅠㅠ 약 먹고 지금은 다 나았어요 집에만 있어도 애들이 누리끼리해져요 냥빨을 곧 하려구요 메리는 벌써 씻겼는데 블루는 요근래 못 씻겼더니 꼬질이가 되어있어요.. 조만간 목욕후기를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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