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천절날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예신입니다 개천절..? 네 10월 3일 목요일 공휴일입니다 그날이 저렴하더라구요 어쩌다보니 평일 공휴일에 식장을 잡아버렸습니다 ...
괜찮아요 어차피 올 사람은 올거에요 .. 조금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걸요 저는 사실 파워J인데요 식장투어라는 것은 저에게 없었답니다 한군데 보고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왜냐면 저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없었는데요 다만,고가 높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고급지고 효율적인 비용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조건에 다 부합한 곳이였거든요.
바로 계약금 걸고 돌아왔어요 근데 혼자 걱정불안을 달고 사는 사람인지라 이게 .. 잘한 게 맞나 싶고 나처럼 결혼준비 대충 하는 사람이 많은가 싶고 여러가지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오는거에요 그래서 자꾸 결혼관련 주제로 폭풍검색하는 저를 발견했죠 그래서 머리를 좀 비우고자 시작했습니다 일기쓰듯 블로그를 운영하자 !
그래서 시작합니닷 고양이 키우는 예신이네 블로그 ~...
원문 링크 : 결혼준비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