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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2 우리집에 온 두번째 식구_메리

 24.04.12 우리집에 온 두번째 식구_메리

첫째를 분양해오고도 분양했던 샵에 자주 들렸었어요 블루가 그루밍도 안하고 눈꼽이 너무 끼더라구요 누런 콧물도 나고 ㅠㅠ 알고보니 혀에 상처가 나서 밥도 잘 못먹고 여러가지로 아팠더라구요.. 샵 사장님한테 처음에 데려갔더니 능숙하게 약을 며칠 먹여 주셔서 싹 나았답니다 !

아픈게 낫고도 샵에 계속 가게 되더라구요 이쁜 아이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우리 블루에게도 친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

고민도 되구요 데본렉스 여자아이를 데려올지 다른 종을 데려올지 고민고민 끝에.. . . . . . . . . 너무 귀엽쭁!!!!!!!!!!!!

데려와 버렸어요.. 데본렉스 여아랍니다 2개월 되어서 너무너무너무 인형같이 작은 우리 메리 우리 블루랑 잘 지내주길 앞으로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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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코이찌 # 데본렉스 # 데본렉스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