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내내 거창의 하늘은 유난히 맑고 푸르렀다 바로 앞 강변의 물 흐르는 소리와 푸른나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사람들 적당히 편리한 생활과 자연이 어우러진 곳 거창에서의 토요일 아침이 밝았다 지구오락실. 이 귀여운 포스터를 발견하고는 아침에 거창스포츠센터로 향했다 거창스포트센터에는 콩나물 같은 조형물이 설치되어있다.
왜 콩나물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마..
골프채인 듯? 스포트센터에 콩나물 동상을 세워둘 리는 없다.
스포츠파크 분수대에서 열리는 친환경 미니 축제 지구오락실 대부분 잘 지키고 있는 나 칭찬해. 하지만 셀프 점수를 매기자면 아직 100점 만점에 95점이므로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이 축제는 어린이들이 만든. 어린이를 위한 환경 축제다 (아장아장 아가 귀여워.)
아이들이 재활용품으로 만든 작품들 티셔츠로 만든 에코백 유니크 하고 귀엽다 플라스틱 뚜껑으로 만든 고래는 귀엽지만 진짜 고래는 플라스틱을 먹게 해선 안돼. 아이들이 그린 바다 재활용 쓰레기로 만든 로보트 그리고...
원문 링크 : 6일차) 지구오락실 : 덕분에 나는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