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 테마파크는 밀양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거의 1시간 가량 간다 산외면에 도착 한천 테마파크로 걸어가는 길 산과 하늘이 참 예쁘다 이렇게 예쁜 땅을 두고 먼지 날리는 서울에 다닥다닥부터 사는 우리들 로케트 같이 생긴 농기구를 타고가는 농부 저거 타보고 싶다 드디어 도착한 한천 박물관 한천은 일본에서 먹기 시작해서 지금도 일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데 밀양이 분지라 낮과 밤에 기온차가 커 한천을 말려서 만들기에 좋은 땅이라고 그래서 일제시대 때 쯤 한천공장이 밀양에 만들어짐 밀양에서 만드는 한천은 우뭇가사리가 그 원료로 제주도에서 채취된다 우뭇가사리를 이 큰 솥에서 삶아서 말려 한천을 만든다 박물관에 가면 한천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한천으로 만드는 음식들 저 콩국수는 복만네 콩가루로 만든다 밀양에 와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 세종대왕은 비만이었다 고기를 무지무지 좋아했다는 것 세종대왕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한천을 먹었다고 한천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 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원문 링크 : 20일) 한천박물관 : 밤양갱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