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맛집 장수 삼계탕은 낙원상가 쪽에 있는 곳 종로 근처에 장수 삼계탕 검색하면 5 군데가 넘게 나온다 고전적인 느낌 그대로의 입구 가요창작실 저런 곳에선 대체 무얼 할까 손님의 절반은 어르신. 절반은 외국인 인삼주가 곁들여 나온다 굉장히 맛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은 적당히 괜찮은 삼계탕 깍두기는 옆 테이블과 공유해 먹고 가위를 테이블마다 따로 주는데 옆 테이블 아저씨가 내 가위 갖다가 쓰려고 함 이런 시스템은 개선이 필요 도자기로 예쁘게 선물 포장하는 법 배움 한 번 쓰고 버리는 포장지보다 지속 가능해서 좋음 물론 버릴 사람들은 보자기도 버리겠지만 대학로에서 연극을 봄.
옛날 일이라 제목이 생각 안남. 내용 대충 기억남 연인인 두 남녀 남자는 배우 지망생인데 연극판에서 바람잡이 하는 일을 하며 여자의 학비를 내줌.
여자에게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뻥침 여자는 남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학교로ㅣ 휴학하고 돈을 벌겠다고 함 남자는 불같이 화를 냄 학교 빨리 졸업하...
원문 링크 : 장수 삼계탕. 보자기 포장법. 대학로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