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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자 ) 거창 창포원: 부각축제와 사과데이를 한 곳에서

 6일자 ) 거창 창포원: 부각축제와 사과데이를 한 곳에서

부각 축제가 있다고 해서 창포원으로 향한다 거창 버스터미널에서 11시 20분 경 70-4 번을 타면 거창창포원까지 한 번에 간다 이 버스는 감악산도 간다 창포원과 감악산을 하루에 가는 것도 좋을 듯 창포원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관광지로 부각축제에도 어르신들이 많이 갔다 나는 오늘 오전엔 어린이를 위한 축제 지구오락실을 갔고 오후엔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를 간다 아름다운 하늘색과 초록색 원래 오늘 목적은 부각 축제였는데 같은 시간에 사과 데이도 열리고 있었다 일타 쌍피 가자마자 무료로 나눠주는 맥주를 1잔 하고 부스들을 구경한다 요즘 크록스 많이 신는데 사실 우리나라에는 크록스보다 먼저 유행했던 고무로 만든 신발이 있지 시장에 있는 고무 신발이 어떻게 보면 크록스보다 더 예쁜데 거창이 부각의 고장이었구나 올리브영 같은데서 팔리는 부각제품들이 거창출신이 많다고 한다 복. 많이 받으세요.

귀여운 부각 캐릭터. 사람들이 계속 줄서서 사진 찍어서 타이밍 잡기 어려웠다.

점심시간이라 약간 한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