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시청사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하고 오페라하우스 가는 길,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다. 1516 Brewing Company 여기 오스트리아 빈 오페라극장 근처에 있는 양조장,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펍이다. 가게 1층은 흡연이 가능하고 2층은 비흡연 장소였는데, 자리 없어서 1층에 앉았더니 넘나 고통스러워서 라들러 한 잔 마시고 호다닥 나옴.
요 카지노 건물과 화려한 거리가 나온다면 오페라극장에 도착한 겁니다. 오페라극장은 되게 외진 곳, 건물 하나 없는 곳에 덩그러니 있을 줄 알았는데 도심 속 여러 건물 중 하나였다.
두둥 오스트리아 빈 오페라하우스 등장 우린 너무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오페라하우스 내부는 들어가지 못했고,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오페라하우스 포토존을 찾아갔다. 다들 이 뷰 인스타에서 한 번씩은 봣쥬?
여기는 바로 오페라하우스 바로 옆에 있는 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 바라본 뷰다. 오스트리아에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베토벤, 요한 슈트라우스, 슈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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