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상반기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 블로그 챌린지 덕분에 게을리했던 블로그질을 일주일에 한 번, 의무감에 실행하고 있다.
이제 곧 상반기 결산할 때가 되었으니 나도 속도 좀 내야겠다. 요즘 들으려고 노력 중인 강의,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2년 동안 제자리걸음 각이라 살아갈 방법을 찾아내고 있다.
공부하는데 돈 쓰기 싫어서 눈물 흘리면서 결제했는데, 강사님 드립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 진짜 이 강의 세상 웃긴데 잘 팔렸으면 좋겠다. software is eating up the world!
밍쥬네 집들이 다녀온 날, 퇴근하고 분당 가면 두 시간 놀 수 있다.. ㅎ 서울로 이사 오고 나서 심리적 거리가 멀어졌었는데, 물리적 거리를 경험하고 나니 더욱 멀어진듯하다.
못 본 사이에 힝진이 센스가 많이 좋아졌다. 케이크가 아주 맛있었음!
살몬카우에서 놀던 옛날 그 시절 생각도 나고 좋았다~ 마미 생일 기념 대전도 다녀왔다. 아니 글쎄 내가 케이크 사려고 했는데, 이모가 한 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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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 놀고먹는 게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