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백화점 뒤쪽에 위치한 브런치 맛집, 쇼1186! 잊고 지낸 맛집들을 블로그 시작하면서 다시 기억 속에서 꺼내고 있는데, 쇼1186도 대학 때 정말 자주 가던 브런치 맛집 중 하나다.
'chaud'는 프랑스어로 '따뜻한'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그 이름과 정말 잘 어울리는 브런치 카페인 것 같다. 쇼1186은 밀가루 잔뜩 들어간 브런치가 아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여서 엄마랑 갔을 때도 맛있다고 그랬고, 친구들이랑 갔을 때도 다들 맛있다고 그랬다.
테이블도 꽤 많은데 요리 시간이 걸리는 음식들이라 테이블 회전율이 빠른 편은 아니다. 주말에 조금 느지막이 가면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
나의 최애 메뉴인 양송이 수프와 구운버섯라이스! 구운버섯라이스(9,500원)는 이름 그대로 구운 버섯과 샐러드 야채, 스크램블 에그를 얹고 마늘 간장 소스를 곁들여 먹는 건강한 맛의 라이스 메뉴다.
양송이 수프(8,500원)는 양송이 크림 수프와 쇼1186에서 직접 만든 호밀빵이 같이 나...
#
갈마동맛집
#
둔산동쇼1186
#
둔산동브런치맛집
#
둔산동브런치
#
둔산동맛집
#
대전쇼1186
#
대전브런치맛집
#
대전브런치
#
대전맛집
#
갈마동브런치
#
쇼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