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여고 후문 근처에 있는 스테이크 맛집, 오렌지블루스!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이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조지아 친구들과 학교 근처 맛집에 가니 느낌이 색달랐다.
오렌지블루스는 테이블이 몇 개 없는 작은 공간에 있다. 다찌를 제외하고는 테이블이 2-3개뿐이어서 웨이팅이 조금 긴 편이다.
가게 내부에 따로 웨이팅 하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우리를 이름 적어놓고 둔산여고를 구경하고 왔다! 점심시간마다 뛰어서 급식실 가던게 엊그제 같은데 또륵, ㅜ 웨이팅이 걱정된다면 @orangeblues_restaurant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예약을 할 수 있다.
오픈형 주방이라 요리하는 것도 구경할 수 있고, 가게 구석구석 잘 꾸며놔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컵에도 귀여운 오렌지블루스 마크, 확실히 가게도 그렇고 소품들도 그렇고 오렌지블루스 만의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연말 데이트 장소로 아주 딱이다! 오렌지블루스에는 여러 메뉴가 아닌, 딱 시그니처 메뉴 몇 가지만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
갈마동데이트
#
둔산동연말모임
#
둔산동스테이크
#
둔산동소개팅
#
둔산동맛집
#
둔산동데이트
#
대전오렌지블루스
#
대전스테이크
#
대전맛집
#
대전데이트장소
#
갈마동스테이크
#
갈마동맛집
#
오렌지블루스